㈜건강사랑, 위 건강관리 건강기능식품 ‘슈퍼위포스’ CJ 오쇼핑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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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팀] 바이오벤처기업 ㈜건강사랑(대표-이해연)은 10일(월) 국내최초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 건강기능식품 ‘슈퍼위포스’를 CJ 오쇼핑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위포스’는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소화기관인 위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위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감초 추출물’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경천 추출물’, 멀티비타민, 미네랄 등의 기능성원료에 부원료로 양배추농축액분말, 브로콜리추출물분말, 알로에베라추출물분말과 4종의 소화효소를 담고 있다.

㈜건강사랑, 위 건강관리 건강기능식품 ‘슈퍼위포스’ CJ 오쇼핑서 론칭

슈퍼위포스에 사용된 감초추출물은 국내최초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로 기능성 소화장애 NDI항목 10가지(상복부 포만감, 상복부 통증, 트림, 복부팽만감, 조기 포만감, 메스꺼움, 구토, 역류, 속쓰림, 식욕감퇴)가 유의적으로 개선됨을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 섭취량 : 감초추출물(150 mg), 시험기간 : 30일, 대상 : 기능성소화불량(18~65세)대상

한국은 OECD 국가 중 위암 발생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인 남성 암 발생률 1위가 위암으로 나타나고 10명 중 1명이 위염을 앓고 있는 등 한국인은 주기적인 위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한국인에게 위 관련 질환이 유독 많이 발생하는 이유로는 자극적인 음식의 빈번한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의 생활습관과 함께 헬리코박터균이 꼽힌다.

헬리코박터균은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1급 발암물질로, 위암환자의 40~60% 검사 결과 헬리코박터균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헬리코박터균 감염률은 69.6%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5세 이하의 어린 나이에 감염이 일어나 일생동안 위염, 위궤양, 위암 등 위 질환의 원인이 되어 건강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일상 속에서 헬리코박터균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슈퍼위포스’의 출시가 건강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사랑의 신제품 ‘슈퍼위포스’는 11월 10일(월) 오후 2시 40분부터 CJ 오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XML:N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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