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랑, 소비자중심경영(CCM) 3회연속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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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 ㈜건강사랑(대표-이해연)이 지난 1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년 하반기 CCM 인증서 수여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았다.
CCM 인증제도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제도로, 인증된 기업은 소비자피해사건 자율처리, 법 위반 제재수준경감, 우수기업 포상, 인증 마크 사용권한 부여 등 혜택을 2년간 받게 된다.
건강사랑은 2010년 CCMS를 도입하고 고객불만사항과 VOC(Voice of customer)를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 분석해 서비스 품질 개선이 이뤄왔다. 이 결과 제품 경쟁력이 향상돼 반품률이 감소했다.
또 신제품 개발 전 피험자를 모집하고, 충분한 시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후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지속 실천해왔다.
건강사랑 최고고객책임자(CCO) 이동현 전무이사는 “고객만족이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가는 노력이 진정한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으로 소비자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00년 설립된 ㈜건강사랑은 식품∙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로 닥터슈퍼칸, 닥터써큐원, 슈퍼위포스, 갱년기개선 기능성석류농축액 등 60여 종의 다양한 식품∙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고 있다.

 
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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