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랑,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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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 ㈜건강사랑(대표 이해연)은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알리고 기술혁신에 기여한 유공자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건강사랑은 기능성석류농축액의 여성갱년기현상 개선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혁신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건강사랑의 자체기술로 개발된 기능성석류농축액은 한국인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에스트로겐 유사활성효과, 갱년기현상 지수(KI지수) 및 폐경기지수(MRS) 개선 기능 등을 입증해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건강사랑은 이번 행사 기간 수상기업 자격으로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닥터슈퍼칸’, ‘닥터스피루리나’ 등의 대표상품과 함께 10월 출시를 앞둔 ‘닥터레드퀸’, ‘닥터석류진’, ‘슈퍼위포스’ 등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건강사랑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수상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식물성여성호르몬, 항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쓸 뿐만 아니라 해외판로를 확장하고 나아가 글로벌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설립된 건강사랑은 4년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인증 받고 2013년 공정거래위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을 표창 받은바 있다.

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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